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0:49:02

74세 맞아? 200만명 사로잡은 소녀 할머니 …동안 비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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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 70대 여성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플루언서로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녀 할머니 잉쯔(74)를 소개했다. 중국 상하이 출신인 잉쯔는 현재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SNS(소셜미디어)에서 팔로워 20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잉쯔가 하이힐을 신고 거리에서 춤을 추거나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최근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잉쯔는 SNS로 동안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한다.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게 중요하다 고 강조하며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옷을 입고 걸그룹 패션부터 펑크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