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1T02:41:06

820조 역대 최대 '슈퍼 예산'…반도체 호황에 재정적자 '뚝'

원문 보기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93조원 늘린 821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총지출 증가율은 12.8%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대규모 지출 확대에도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급증으로 재정수지와 국가채무비율은 오히려 개선됐다.(사진=연합뉴스)기획예산처는 이런 내용의 ‘2027년 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내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727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