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44:00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사고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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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 기간 쿠팡 주식을 18차례에 걸쳐 사고판 사실이 4일 알려졌다. 같은 날 자신과 가족이 운영하는 가상 화폐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것도 드러났다. 이에 대통령 권한과 개인 재산 증식이 뒤섞인 ‘이해 충돌’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