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7T04:37:35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AI시대, 기업 존재이유 재정립할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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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7일 “인공지능(AI)시대는 회사의 존재 이유를 재정립해야 하는 적기”라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및 지방 사업장에서 창립 72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핵심 키워드로 ‘기업 재창립(Corporate Refounding)’을 제시했다. 현 시대를 관통하는 AI를 단순히 회사에 도입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