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57:00
中 ‘천재 양성 플랜’이 낳은 AI 4대 천왕… 美 빅테크 턱밑까지 추격
원문 보기최근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맞먹는 성능의 AI 모델을 잇따라 공개하자 중국 AI 산업을 이끄는 창업자들이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딥시크의 량원펑(梁文鋒·41), 문샷AI의 양즈린(楊植麟·34), 즈푸AI의 탕제(唐傑·49), 미니맥스의 옌쥔제(閆俊傑·37)가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