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1:38:50

아이오케이, 고현정 재계약·박지훈 팬콘 흥행…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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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이엔엠은 최석우 대표이사 체제 아래 경영 효율화와 내실 경영을 가속화하며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 및 신규 콘텐츠 개발 등 본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주요 배우들과의 재계약을 통해 매니지먼트 기반을 다졌다. 간판 배우 고현정과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김강우(4년째), 윤상현(2년째), 구혜선(5년째)과 장기 재계약을 이어갔다.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도 활발하다. 고현정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김강우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대하 사극 문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윤상현은 최근 일본 팬미팅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