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0:45:18

집값 상승 이어지면 종부세 비강남권 확산… 2030년 서울 22개구 과세

원문 보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강남권을 넘어 서울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종부세 과세 단지가 있는 자치구는 19곳이지만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22개구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