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2T23:01:59

충북 최고 보호수는 청천면 사담리 느티나무…수령 1천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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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보호수 10그루 중 6그루는 느티나무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