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0:03:58
'군체', 올해 최단 400만… '와일드 씽', 16만 동원하며 2위 출발
원문 보기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2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강동원 주연의 신작 ‘와일드 씽’도 개봉 첫날 1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왼쪽부터 영화 '군체', '와일드 씽', '백룸' 포스터.(사진=각 배급사)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전날 23만 9276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