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2:27:14
靑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
원문 보기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추진과 관련해 찬성 의사를 밝혔다는 국민의힘 의원 주장과 관련해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4년 중임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라며 “내각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추진과 관련해 찬성 의사를 밝혔다는 국민의힘 의원 주장과 관련해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4년 중임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라며 “내각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