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21T00:00:01

피렌체서 한국영화와 16년 인연…"제 인생을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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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한국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죠. 모든 영화가 이렇게 대담하고 감동적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