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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8-07T02:48:16
정청래 "호남 상인들, '정청래가 뭘 잘못했다고 때리냐'고 말해"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7일 전북을 방문해 전라도에 왔더니 아니 대표님이 뭔 잘못을 그렇게 했다고 찢고 벗기고 그러냐고 (란 말을 한다) 고 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전북자치단체공무직 노동조합연맹 간담회 시작에 앞서 (상인들이) 저를 보더니 딱 그런다. 이쪽에서 때리고, 저쪽에서 때리고 왜들 그러냐고 (란 말을 한다) 며 전주 남부시장과 도깨비시장을 방문한 소감을 말했다.정 후보는 도깨비 시장에서 시장 상인들이 저한테 꼭 할 얘기가 있다고 했다. 하천 정비법 에 의해서 이 도깨비 시장이 언제 철거될지, 우리가 불안불안해서 매일같이 걱정하며 산다 고 그것 좀 꼭 해결해 달라고 그런 얘기를 했다 고 했다.이어 나에게 할 일이 있고, 나한테 이렇게 부탁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러면서 조금 위안이 되면서 ‘그렇지 내가 이런 데 다녀야지’ 그런 생각이 좀 들었다 한편 정 후보는 이날 전날 밤 12시에 이원택 전북지사를 만났다 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