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2:26:05
서울 영등포구, 주거지역 데이터센터 건립 제한 나선다
원문 보기서울 영등포구가 주거 지역에 들어서는 데이터 센터를 제한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데이터 센터는 인공지능(AI) 산업의 필수 기반 시설이지만 대규모 전력과 과도한 냉각수를 쓰는 탓에 지역 인프라와 주거 환경에 부담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서울 영등포구가 주거 지역에 들어서는 데이터 센터를 제한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데이터 센터는 인공지능(AI) 산업의 필수 기반 시설이지만 대규모 전력과 과도한 냉각수를 쓰는 탓에 지역 인프라와 주거 환경에 부담을 준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