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5:09:00
'대표팀 탈락? 오히려 더 독해졌다' 이승우, 조현우도 무너뜨린 환상골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이승우(전북 현대)가 누구보다 강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출전 시간은 많지 않지만 득점력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
[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이승우(전북 현대)가 누구보다 강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출전 시간은 많지 않지만 득점력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