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7:00

임테기 '두 줄' 기뻤는데..서동주, 결국 2주만에 '계류유산' 먹먹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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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 소식을 전한지 약 2주만에 아타까운 계류유산 사실을 고백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