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5:44:43
정원오 “오세훈, 철근 누락 GTX 현장 직접 가야”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2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현재 할 일은 현장에 가서 직접 살피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앞서 오 후보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를 두고 단일 토론을 제안했었다. 정 후보는 이에 대해 “안전을 정쟁 소재로 삼지 말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