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10:28:52

계명대 연구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AI 예측 모델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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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연구팀이 폐플라스틱 가스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소 생산량을 적은 데이터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충분한 운전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화학 공정에서 물리 법칙을 AI 학습에 반영해 예측력을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계명대는 화학공학과 안유찬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