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3:49:38
친일파는 가정적, 독립운동가는 … 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원문 보기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인 배우 송일국(54)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 5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에 출연해 독립운동가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송일국은 세 아들들이 조상에 대한 감사함을 아냐는 질문에 아직은 잘 모른다. 저도 서른살이 넘어서 그런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됐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적어도 할아버지(김좌진)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말라 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 면서 아이들에게도 네가 잘못하는 순간 5대가 날아간다 고 이야기한다. 김좌진 장군님, 김두한 할아버지, 김을동 할머니, 아빠인 나, 그리고 엄마는 고위 공직자니까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