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2T07:22:15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연구개발 '원팀' 구축…임원 겸임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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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양산차 자율주행 개발의 핵심 조직인 첨단차플랫폼(AVP)본부와 포티투닷(42dot)에 주요 임원을 겸임 배치하며 ‘원팀’ 운영을 본격화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연구부터 차량 적용·양산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조직 간 의사결정과 협업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차그룹이 영입한 권정현 부사장은 현대차·기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