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10:52:01

최고 44층…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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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에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공급한다.이 단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 44층까지 총 753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가 631가구, 오피스텔이 122실이다. 입주는 2028년 2월로 예정돼 있다.단지 설계에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됐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도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