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2T13:41:36
"컵라면 9개 먹어"…후임병 식고문한 20대 집행유예
원문 보기군 복무 기간 후임병들을 상대로 폭행과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특수폭행과 군형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사진=챗GPT)A씨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복무하던 2023년 7월부터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