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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2T19:41:00
日 유학 김서현- 어깨 통증 정우주, 동반 무실점... 1~2경기 더 지켜볼 것 달감독도 지켜봤다
원문 보기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1라운더 듀오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추후 1,2경기를 지켜보며 이들의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오늘 (정)우주나 (김)서현이가 던지는 걸 보니까 한 두 번 정도 더 던지고 난 다음에 그때 다시 (콜업 여부를) 생각해보려고 한다 고 말했다. 김서현과 정우주는 2023,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와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투수다. 둘 모두 고교 시절부터 이미 프로 구단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계약금 5억원을 받을 정도로 기대감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