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1:47:53

절에서 맺은 인연, 부모가 됐다…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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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미혼 남녀 만남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서 처음으로 2세가 탄생했다. 단순한 커플 매칭을 넘어 결혼과 출산까지 이어지며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로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나는 절로, 낙산사' 단체사진.(사진=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17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나는 절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30대 부부가 지난 16일 건강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