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1T18:54:49

웰컴저축銀, 박종성·손대희 각자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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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리테일 금융과 전략 부문을 나눠 맡기는 방식으로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웰컴저축은행은 31일 이사회에서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부사장과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박종성 대표는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부문을 맡는다. 손대희 대표는 전략·지원과 리테일 금융 부문을 담당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역할을 나눠 사업 전문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전환도 추진할 계획이다.박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IBK캐피탈에서 기업금융과 투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