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1T01:32:00

멈췄던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다시 달린다···관광 활성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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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GMI그룹 업무협약안전한 운행 재개·수변 관광코스 개발 등 협력수륙양용버스 이미지. 부여군 제공충남 부여군이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을 추진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부여군은 ㈜GMI그룹과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륙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