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7:30:01

종합특검, 홍장원 피의자 입건…내란 주요임무종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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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지난해 11월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피의자로 입건했다.김지미 특검보는 18일 “조태용 전 국정원장과 홍장원 전 차장 등 국정원 정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