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3T12:23:00
미군 비행 계획 ‘문자 통보’…한국군 실무자 ‘보고 누락’
원문 보기‘무인기 소동’ 조사 결과국방부, 1군단장 직무배제 조치경계 때 ‘실탄 미장전’ 논란 겹쳐합동참모본부는 한국군이 최근 한·미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격추할 뻔한 사건과 관련해 “전비태세검열 결과, 공역 통제 절차가 실무자 간 소통 오류로 이어져 벌어진 사태로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합참 관계자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 군 차원에서는 지휘 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