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17:01

[공식입장]"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을 것" 난투극 추태→준우승 엔딩 눈물…'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고통스러운 심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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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준우승 결과에 입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