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6T05:10:00
새만금 농생명용지 17년 만에 첫 공공 연구기관 문 열어
원문 보기국비 200억원 투입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염도·배수 문제 해결할 영농기술 개발 본격화미래 농업기술의 테스트베드로 기능하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대학시험포’ 현장. 한국농어촌공사 제공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첫 공공 연구기관이 들어섰다. 2009년 농생명용지 조성 사업이 시작된 지 17년 만이다. 내부 개발 지연과 영농 기반 부족으로 활용이 더디다는 지적을 받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