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15:11:00

日 배드민턴 여신 아이돌급 인기 폭발, 한국서 금메달 획득 찬사 세례 ... 계속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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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드민턴의 특급 유망주이자 아이돌급 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타구치 마야(21)가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며 실력과 미모를 동시에 입증했다. 일본 매체 더 앤서 는 10일 배드민턴 코리아 마스터스 혼합 복식에서 와타나베 유타-타구치 마야 조가 우승을 차지한 뒤, 타구치가 팬들에게 전한 감사 인사가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고 보도했다. 와타나베-타구치 조는 지난 9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빅터 코리아 마스터스 2026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김재현-장하정 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일 타이베이 오픈 결승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