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3:40:00
김하성보다 더 기대받았던 1차지명, 31살에 드디어 만개하나…2G 연속 홈런 폭발 “내 노력이 틀리지 않았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31)이 개인 통산 세 번째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31)이 개인 통산 세 번째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