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12:23:00
“이란 선례 따라 ‘초크포인트’ 무기화 늘 것…우회 방법 찾아야”
원문 보기에드워드 피시먼 미국외교협회 선임연구원대형 선박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떠 있다. 오만 정보부가 제공한 사진이다. 신화연합뉴스▲초크포인트지정학 및 경제 분야에서 병목 현상을 일으키는 전략적 요충지를 뜻한다. 조임목이라고도 불린다.가장 좁은 곳의 폭이 40㎞에 불과한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30%가량이 통과하는 요충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