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23:39:13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취임 전 잡힌 두 공연만 진행"
원문 보기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취임 이전부터 준비해온 두 차례 공연을 제외하고 올해 예정된 국내외 연주 일정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객원지휘자직에서도 물러났다.장한나 (사진=문화체육관광부)장 사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취임한 지 11주가 됐다”며 향후 연주 계획을 공개했다. 예술의전당 경영과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