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4:07:25
스마트폰 판매 ‘쏠림’ 심해졌다…삼성·애플, 톱10 양분
원문 보기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애플과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을 5개씩 나눠 가졌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으로 스마트폰 업체들이 주력 제품에 판매 역량을 집중하면서 상위 모델로 판매가 쏠리는 현상도 강해졌다.27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7은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해 단일 모델 기준 1위에 올랐다. 애플과 삼성전자는 각각 5개 모델을 상위 10위에 올렸다. 상위 10개 모델이 전체 스마트폰 판매에서 차지한 비중은 26%로 6월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