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1T06:15:00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원문 보기네이버가 시각·음성·언어 정보를 통합 처리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기반을 연내 구축한다. 로봇 범용 인코더 '디바인(DIVINE)'에 언어와 오디오 인식 기능을 추가할 예정으로, 로봇의 '두뇌'를 고도화하는 작업이 될 전망이다. 구글 딥마인드와 엔비디아,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가 RFM 개발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버가 자체 로봇 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랩스 유럽은 연내 디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