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2:20:16

증권플러스 비상장, 'Npay 비상장'으로 새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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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는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서비스명을 ‘Npay 비상장’으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상장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스타트업 및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Npay 비상장은 올해 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 고도화를 본격화 하고,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도 앞장선다는 구상이다.Npay 비상장은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 자회사로 편입됐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