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5T06:00:00

고객 잡으러 대형마트·편의점 손잡는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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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최근 대형마트·편의점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형 유통점이 보유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이를 자사 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5월 1일 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사의 상담과 개통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오픈했다.알뜰폰플러스는 오프라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알뜰폰 전용 매장이다. 이마트를 방문한 고객은 이동 동선 안에서 알뜰폰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본인 이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