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5:26:04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아동 돌봄환경 개선에 22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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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가정·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정서적 안정 도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기장군 내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인 사랑의 울타리 후원금 2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조유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이진호 기장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전달한 후원금은 기장군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의 △아동 야외 문화 체험 △선물 구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