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9T11:04:56

공무원 행세하며 5억원 뜯었다…소상공인 울린 사기꾼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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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지단체와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물품 대리 구매를 유도하는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사기꾼이 감옥 신세를 지게 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