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30T04:05:07

부천 도당동 화학공장 가스 누출 사고… 주민 외출 자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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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조작 중 누출 신고 접수…인명피해 없어, 부천시 안전문자 발송 소방 42명 투입 안전조치, 인근 도로 통제…암모니아 추정 물질 누출 원인 조사 착수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 30일 부천시와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쯤 도당동 소재 화학공장에서 밸브 조작 과정에서 가스가 새고 있다 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등 42명을 현장에 투입해 누출 확산 방지와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