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17:37:01
“상위권 독식 줄인다”… 컴투스 ‘제우스’, MMORPG 경쟁 문턱 낮췄다
원문 보기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앞세워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부 상위 이용자가 경쟁 콘텐츠를 독식하는 기존 MMORPG의 구조를 완화하고, 중상위권과 라이트 이용자도 경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컴투스는 7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을 오는 26일 정오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제우스는 넥슨 개발총괄 부사장을 지낸 김대훤 에이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