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3T14:00:00

티빙 3954만 계정 정보 유출… 소스코드까지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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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침해 사고로 중복을 포함해 3954만개 계정의 이용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현재 로그인할 수 있는 활성 계정은 2206만개다. 성명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연계정보(CI) 등 개인정보뿐 아니라 티빙 서비스 운영에 쓰이는 소스코드도 외부로 빠져나갔다. 실제 피해 이용자 수와 계정별 세부 유출 항목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추가 분석한 뒤 확정할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3일 이 같은 내용의 티빙 침해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가 유출된 계정은 활성 계정 2206만개, 휴면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