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6:31:09
'이석증'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 ... 16년 임상 데이터로 본 치료 골든 타임은?
원문 보기이석증은 내이의 칼슘 결정이 반고리관에 들어가 특정 자세에서 심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약물 치료가 아닌 신속한 물리치료(이석정복술)가 필수적이다. 50~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20~30대와 80대 이상에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조기 진단과 당일 치료가 예후를 좌우한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어지럼증센터(원장 장정훈, 과장 김종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