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1:41:28

용적률 최대 700%… 서울 역세권 ‘도심복합개발’ 선점전

원문 보기

용적률을 최대 700%까지 높일 수 있는 ‘민간 도심복합개발’ 시행을 앞두고 서울 정비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서울시가 아직 세부 운영 기준을 내놓지 않았지만,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설명회가 잇따르는 등 사업 선점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