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04:13:16
’유튜브서 민음사TV 모르면 간첩’ 말 나올 정도…55만명 홀린 비결은
원문 보기“민음사TV가 성장한 가장 큰 이유를 하나 꼽는다면 ‘책보다 사람을 먼저 보여준 것’입니다.”책을 좋아하든 관심이 없든, 요즘 유튜브 좀 본다는 사람 중에 ‘민음사TV’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독서 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도 구독자 55만 명이라는 전무후무한 팬덤을 구축하며 출판 마케팅의 판도를 송두리째 바꾼 채널이다. 그 중심에는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