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0:40:00
"챔피언 할 수 있어" 커리어 끝 향해 가고 있지만…베테랑 파이터의 마지막 도전, "불꽃 태우겠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40대를 앞둔 베테랑 파이터가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로드FC 더 길로틴 유재남(39 로드FC 원주 태장)이 챔피언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OSEN=홍지수 기자] 40대를 앞둔 베테랑 파이터가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로드FC 더 길로틴 유재남(39 로드FC 원주 태장)이 챔피언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