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3:50:00

"블랙핑크 제니, 커피 한 잔 할래요?"...'사생팬' 비판 부른 유튜버,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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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만나겠다며 다짜고짜 소속사까지 찾아갔던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이 사과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