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52:00
대만 유사시에도 北이 中 군사 지원?… 평양 간 왕후닝, 대응 논의 가능성
원문 보기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북·중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 기념을 위해 15~17일 방북하면서 북·중 간에 ‘대만 유사시 대응’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왕후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외교 책사로, 대만에 대한 통일 전선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