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9T08:50:00
“내일 넘기지 않겠다” “법사위 양보 못해”…여야 원구성 협상 ‘강 대 강’ 대치로
원문 보기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9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22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을 마친 뒤 결렬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29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이달 안에 마무리하겠다며 최후통첩을 했다. 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 요구를 끝내 철회하지 않을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