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0:10:00 뜨거운 타격감에 감춰진 이정후의 스피드, 56G 0도루→14G 5도루 대반전 “완전히 달라진 모습”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탸격은 물론 주루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